혹시, 공황장애가 이런걸까?
인생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심장이 뛰고..
잠시도 가만있지 못하고,
뭔가 미친듯이 쓰고 싶다는
생각이 드는 날이다.
이럴때, 최상의 약은
쓰고 싶은만큼,
다 쏟아부을때까지
쓰는 것이겠지?
오늘이 그런 날이다.
토요일인데도 말이다.
토해내듯,
쏟아내고 싶은
토요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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