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는, 몇년짜리 사람이니?
그런 생각이 듭니다.
일생동안 꽤 많은 사람을
만났다 소원해지고.
1,2년 부쩍 만나다가 안부조차 모르고
하루에도 몇번을 카톡하고 통화하다
애초에 만난적 없는 사람이 되고..
핸드폰에 수많은 연락처는 쌓이지만,
사람은 하나둘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
같은 회사를 다닌다고,
같은 일을 한다고,
같은 취미가 있다고
같은 느낌이 있다고
같은 감정이 있다고
함께하다가
무언가의 변화에 따라
사람도 그렇게 사라지죠.
그래서, 궁금하더라고요.
나는 누군가에게
몇년짜리 사람일까?
© 2017 – 2025, ‘adim21.co.kr’, ‘copywriter.or.kr’. All rights reserved.
이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![]()
2개의 댓글
박종훈 · 2017년 06월 11일 5:25 오후
ㅎㅎ본부장님! PT좀 끝나면 연락드릴게요!
아딤 · 2017년 06월 11일 8:49 오후
ㅎㅎㅎ 그 PT는 1년내내 하는거 아닌가? 언제든~